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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병장수

켄타우로스 변이 증상 치명률

by 마다하리 2022.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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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도에서 보고된 오미크론 세부계통 중 하나인 BA.2.75(일명 켄타우로스) 변이가 국내에서 첫 확인됐다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밝혔다.

켄타우로스(BA.2.75) 변이 증상 치명률

BA.2.75는 인도에서 최초 확인(‘22.5.26)된 후 가파르게 점유율이 증가*하고, 전 세계적으로는 영국, 캐나다, 미국 등 10여개국에서 119건이 확인(WHO, 7.14)된 변이로, 현재 유행 중인 BA.2와 비교하여 스파이크 유전자에 추가적인 다수의 변이**를 보유하고 있어, 면역회피, 중증도 영향 등과 같은 특성 변화에 대해 WHO 등이 주의 깊게 모니터링 중인 변이 바이러스이다.

* (인도) 6월 20일, 7.9% → 6월 27일, 51.35%(CoVSpectrum, 7.14)
** (스파이크 유전자 변이 수) BA.2, 28개 → BA.2.75 36개(+8)

 

국내 첫 확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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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사례(인천 거주 60대)는 현재 재택 치료 중이고, 감염 가능 기간 중  해외여행력은 없으며, 동거인 및 지역사회 접촉자 중 추가 확진자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접촉자는 최종 노출일로부터 14일간 추적검사 예정이고,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심층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BA.2.75 변이의 전파력 증가와 면역회피 가능성이 예측됨에 따라 방역당국은 국내 발생과 해외유입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국내 발생추이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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